(새로작성) 매번 감사합니다.
나이 드니 설레이는 일이 없는데,오랜만에 booktory에 책을 주문하고하루하루 확인하고, 택배가 온다는 문자에 설레었습니다.언박싱을 하고, 책을 넘기는면서,와우~ 실제 쓴 것보다, 휠씬 더 잘 나오는 마법에 걸렸습니다 ㅋㅋㅋ무엇보다 책이 당연하지만, 무리 없이 나왔습니다.비뚤어진 부분이나 파지 같은 부분이 없습니다.그리고, 책 날개도 좌우 배치도 봐주셨는지 잘 나왔습니다.원래 주문할 때는 몇 mm 정도 여유를 달라고 했는데,매번 그냥 하는데 이 부분도 잘 됩니다.책 본문도 제가 원하는 느낌의 사이즈로 잘리지 않고,그렇다고 여백이 많지도 않게 잘 나왔습니다.종이 선택에 대한 부분도 잘 가이드가 나와서,저 같은 일반인이 하기도 쉬웠습니다.전화로 표지 잘못된 것 잡아주신 것은 진짜 감동.귀찮으셨을텐데, 세세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